30 너희도 지나간 때에는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더니, 이제는 그들이 믿지 아니함으로 인하여 자비를 얻었느니라.하나님께서는 누구에게나 자비를 베푸는 분이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마9:13에서 바리새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가서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않는다는 말씀의 의미를 배우라. 나는 의인들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들을 회개에 이르게 하려고 왔노라.”인간들에게서 제사를 받고자 하는 것이 그분께서 바라는 바가 아니라 인간에게 자비를 베풀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바라는 바다. 과거에는 이방인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바람에 하나님ㅇ의 자비를 누리지 못하고 유대인들이 누렸지만 정작 메시야께서 이 땅에 오시자 이번에는 유대인들이 그분을 믿지 않았으므로 하나님의 자비를 발로 차 버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