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의 모양으로 함께 심겨졌다면 또한 그의 부활하심의 모양과 같이 되리라.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미 과거에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의 모양으로 함께 심겨졌다.” 그런즉, 이제 장차 그의 부활하심의 모양과 같이 되는 일만 남았다. 이것은 사실 그대로 물리적, 신체적으로 이루어질 미래의 실제 사건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처형되었고 그분의 죽으심 안으로 침례 받아 그분과 함께 장사되었기 때문에 그 죽음의 모양이 그분의 죽으심의 모양 그대로였다.그러므로 우리의 부활 또한 그 모양의 그분의 부활하심의 모양과 똑같을 것이다. 심기를 똑같이 심었으니 살아 나오는 것 또한 똑같을 수밖에 없다. 우리는 이미 그리스도의 죽으심의 모양 그대로 심겼다. 이것은 과거의 일이다. 이것이 확실한..